[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오스템임플란트가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다는 소식에 연일 하락세다.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전거래일보다 2.02% 내린 2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시원)는 지난 12일 자사 제품을 써주는 대가로 치과의사들에게 리베이트 명목으로 수십억원대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의료기기법 위반)로 오스템 임플란트 본사와 대표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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