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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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한 사연녀가 등장했다.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사연녀는 아이돌과 사귀었다 말해 모두가 그 아이돌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었다.합리적 의심꾼 서장훈, 어장관리 전문가 사유리가 돌직구와 폭탄선언 등이 난무하는 가운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마성의 연하남에게 퐁당 빠져버린 여자가 이제는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유리는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연상연하를 더 신경 안 쓴다면서 연하는 4살 아래까지 만났다고 말했다.서장훈은 “스무살 짜리들 때문에 힘드네”라며 폭소케 했고, 그 나이 대라면 적당한 허세와 괜한 수작을 부릴 때라 말했다. 성시경은 남자가 맹랑한 스타일이라면서 여자의 부모님에게 ‘장모님’이라고 할 정도면 장모님이 많을 거라 했고 서장훈은 그 정도면 식당에서 “엄마, 엄마”라고 찾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유리는 많은 어장관리를 했었다면서 독일, 프랑스 물고기가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그리고 드디어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사연녀는 머리를 흐트러뜨리는 게 설렌다 했고 이내 유세윤은 서장훈에게 또 머리를 그냥 들 수 있지 않냐 물어 폭소케 했다.서장훈은 사연녀에게 본인에게 유리한 점만 보일 시점이라면서 어떤 행동도 좋게 보일 거라 짚었고, 이내 두 번째 톡 사연에 서장훈은 뽀뽀게임에서 운명이라고 생각 하냐며 허탈한 듯 웃었다.모두들 일방적인 감정 방향에 안쓰러워했고, 서장훈은 사연녀가 강하게 관계를 정립하려는 모습을 보였어야 하는 것 아니었냐 물었다. 사연녀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선을 선택한 듯 했고 허지웅은 어장관리하는 사람의 심리가 어정쩡한 관계를 맺는 거라 짚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한편 아이돌과 사귀었다는 사연녀가 등장했고, 외로웠다고 한 말이 싸움의 불씨를 키웠다가 다시 화해했지만 또 다시 연락이 안 됐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사연녀의 이야기를 듣더니 그 상태면 완전히 헤어진 거라며 사귀던 아이돌 상대를 궁금해 했다.허지웅은 3자 입장에서 보면 사연녀가 상대방을 지지체 한 부분이 있을 거라 했고, 사연녀가 남자친구와 했던 일들이 떠오른다 말하자 다들 그 남자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했다. 사연녀가 톡을 보냈지만 결국 답은 오지 않았고 이내 마음의 정리를 하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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