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이 칸영화제 거절 이유를 밝혔다.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은 칸 영화제 초청을 두 번이나 받았는데 두 번 모두 거절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강다은이 아빠 강석우에게 조금씩 솔직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강다은은 운전면허를 딴 자신에게 아빠 강석우가 간섭하는 게 싫은 듯 했고, 강석우는 강다은이 짓궂어졌다며 당황스러워했다.비오는 날 강다은의 운전 연수를 위해 강석우가 보조 브레이크를 준비했다. 강석우가 준비해 놓은 보조 브레이크에 강다은은 너무 자기를 못 믿는 것 같아 웃음만 나왔다고 속마음을 밝혔다.한편 강석우와 강다은이 주차연습을 위해 한 공터에 도착했다. 강다은은 강석우에게 보조석에 타라 했지만 강석우는 불안해했고, 강다은은 한숨을 내쉬며 드디어 주차연습을 시작했다. 강석우는 계속해서 깐깐하게 코치했고 바퀴 움직이는 속도보다 말하는 속도가 더 빠른 듯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강석우는 강다은에게 후진 추자하는 법을 알려줬지만 이내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헷갈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쉬운 것을 어렵게 가르친다며 능청을 떨었고, 이예림은 초보 때는 ‘이쪽’이라고 하면 잘 못 알아듣는다며 어려워했다.강석우는 차에서 내려 몸소 시범을 보였지만 강다은은 이해 불가인 듯 했다. 이경규는 쉬운 주차를 힘들게 가르친다며 고개를 갸웃했고, 이내 강석우는 자기가 김연아라면서 스텝을 걸어 설명했다.그러나 조재현은 여전히 설명이 너무 어렵다고 깐족댔고, 강다은은 아빠 강석우의 설명에 “왜요?” 라 물었지만 강석우는 “내가 차 만들었냐!” 라며 분노했다. 조혜정은 아빠들 중 누구에게 운전연수를 배우고 싶냐는 질문에 아빠라 대답했고, 이예림도 조재현, 강다은은 이경규를 꼽았다. 이경규는 강다은이 차를 박아도 “다 박는거야~” 라고 말 할 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혜정이 아침부터 주방에서 분주했는데 지난 주 농구대결에서 성공하며 놀이공원에 가고자 했다. 그러나 조재현은 비행기도 무서워 할 정도였고 칸 영화제 초청에도 안 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