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조재현의 말에 버럭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딸 두치를 보고 못 생겼다고 말하는 조재현에게 버럭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요트 선착장에 다다라 옷을 갈아입고 보트에 올라탔다. 미친 듯한 속도로 내달리는 보트덕분에 조혜정은 알 수 없는 소리를, 조재현은 외모를 잃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360도 물보라를 일으키면서 도는 보트 덕분에 부녀는 아찔한 듯 했고, 강석우는 재미있어 보일수록 딸 강다은이 보트를 타러 가자고 할까봐 걱정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영상에 보이는 자신의 얼굴이 뭐냐며 어떻게 해줬어야 하는 것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물에 빠진 생쥐가 된 부녀, 하지만 재미있었던지 다들 박수를 치며 환호했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생긴 듯 했다. 조재현은 카메라를 가리키면서 “누가 그렇게 웃으래!” 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조혜정은 인생이 새로워진 기분이라면서 많이 달라진 아빠 조재현이 계속 이렇게만 해준다면 좋을 것 같다 말하자 조재현은 어떻게 매일 이렇게 하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이경규 이예림 부녀는 생일을 맞아 강아지들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분주했다. 이경규는 조재현이 두치를 ‘돼지’라고 부르는 것에 섭섭한 듯 해 웃음을 자아냈고, 집에 아들이라고는 자기 하나밖에 없다 말해 폭소케 했다.부녀는 강아지들을 데리고 사진관으로 향했고, 촬영을 위해 강아지들을 풀어놓는데 말 그대로 개판이 되고 말았다. 이경규는 먼저 꾸마를 데리고 마치 아기 돌사진 찍는 분위기 속에 촬영이 시작됐다.이경규는 두치가 문제라면서 한숨을 쉬었고 무거운 두치를 안아 올렸다. 강아지들이 차례로 사진을 찍자 조재현은 두치를 보고 “못생겼구나~”라며 이경규의 속을 긁었고 이경규는 “남의 딸을 가지고”라면서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강아지들과 사진을 찍어 남기고 싶었다면서 사진관 찾은 이유를 밝혔고 이내 딸 예림이와 마주보란 말에 쑥스럽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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