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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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이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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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오늘, 개그우먼 정주리가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7년간 교제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정주리의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정주리는 tvN '코미디 빅리그' 이번 쿼터를 마친 뒤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정주리는 현재 임신 12주차에 접어 든 것으로 알려져 겹경사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자녀 계획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1년 3월 MBC '놀러와'에 출연해 “나는 어려서부터 시골 아낙네가 꿈이었다”며 “자녀는 7명 정도 낳을 거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주리는 “중학교 때부터 엄마가 너는 7명을 낳아야 한다고 하도 말해서 그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정주리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주리 결혼, 결혼 축하해요”, “정주리 결혼, 정말 7명 낳을 수 있을까”, “정주리 결혼, 앞으로 활동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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