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기상청은 오는 4월부터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동네예보’ 서비스에 도로명별 조회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동네예보는 전국을 5㎞x5km 간격의 3만7697개의 격자로 나눠 향후 48시간까지 3시간마다 기온 등 12개 기상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상청은 “올해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 주소로 편리하게 날씨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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