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희범)와 함께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합리적인 근로시간 단축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주당 68시간인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예정에 따라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공개토론으로 3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토론회 방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중기중앙회 인력정책실(이형종 02-2124-3272)과 경총 경제조사팀(임영태 책임전문위원 02-3270-7398)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