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방문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양주시 농촌체험관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양주 팜팅’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앱 오픈으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체험객들에게 양주시 농촌체험마을, 농촌교육농장, 체험농장의 다양한 정보와 소통 채널을 제공 치열한 농촌체험 시장에서 더 많은 방문객 유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양주 팜팅 앱은 양주 농업·농촌소개, 체험마을(5개소), 교육농장(6개소), 체험농장(27개소) 소개와 분야별 체험프로그램, 체험후기, 예약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양주시 농촌테마공원, 문화체험, 곤충산업, 농기계 대여은행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농촌체험관광의 참여형 정보공유와 피드백을 높이기 위해 체험마을, 농장별 체험 후기란을 만들어 체험운영자와 방문객의 소통채널을 강화했으며, 네비게이션과 연동하는 길찾기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교통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 팜팅은 누구나 플레어 스토어 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양주 팜팅 오픈으로 학교, 단체,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율 상승으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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