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100% 주스 ‘썬업’은 과일ㆍ야채 중심으로 건강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강화한다는 전략하에 BI와 디자인을 새롭게 교체하고, 신선한 과일의 싱싱함을 담아 맛은 개선하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3년 전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 주스 브랜드로 출시된 ‘썬업’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건강한, 맛있는, 합리적인, 믿을 수 있는, 새로운’이라는 5가지 핵심 가치를 새롭게 설정했다. 새롭게 선보인 ‘썬업 6종’은 오렌지, 사과, 자몽의 싱싱함을 담아 과일 본연의 신선한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도록 자연 친화적인 종이팩으로 출시됐고, 집에서 마시기 편한 1L 용량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200ml 용량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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