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100% 주스 ‘썬업’은 과일ㆍ야채 중심으로 건강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강화한다는 전략하에 BI와 디자인을 새롭게 교체하고, 신선한 과일의 싱싱함을 담아 맛은 개선하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3년 전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 주스 브랜드로 출시된 ‘썬업’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건강한, 맛있는, 합리적인, 믿을 수 있는, 새로운’이라는 5가지 핵심 가치를 새롭게 설정했다. 새롭게 선보인 ‘썬업 6종’은 오렌지, 사과, 자몽의 싱싱함을 담아 과일 본연의 신선한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도록 자연 친화적인 종이팩으로 출시됐고, 집에서 마시기 편한 1L 용량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200ml 용량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yeonjoo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