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주택 거래량과 청약률 등 각종 부동산 지표가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 청라국제도시 국제적으로 투자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달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원아시아 부동산박람회에서 중국 부동산 큰손들이 인천청라지구 부동산 투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청라국제도시에는 538만평 규모에 총 12만 명, 3만3천여 세대가 유입될 예정이다. 중국인 투자이민제 대상지역으로 올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국제금융단지도 들어선다.

국제금융단지가 완공되면 중국인들의 유입수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국제금융단지는 올해부터 10년 동안 1조2,000억 원 규모가 투자되는 대형개발사업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이처럼 인천청라국제도시는 대형 개발호재와 금리인하가 적절히 맞물리면서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오피스텔과 상가 외에도 아파트 분양 현장에도 투자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어 인천 청라지구 내 견본주택은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해 9월 청라국제도시 진입도로가 개통되었다. 경인고속도로와 직접 맞닿아 있어 교통여건이 많이 개선되었다. 올해 12월 BTR버스 2차 ‘청라~신방화역’ 노선이, 오는 2017년 3월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는 BRT버스 1차 ‘청라~화곡역’이 운행하고 있으며, 공항철도노선인 청라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이 소요된다.

청라국제도시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높은 투자입지조건이 더욱 빛을 발하는 ‘청라레이크 뷰 오피스텔’이 빠르게 소진 중이다.

근래 오피스텔 수요 트렌드 중 하나가 조망권이 좋은 단지의 수요가 높다는 것이다. 청라 레이크뷰 오피스텔은 유럽형 조망권에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설계, 탁월한 교통입지를 갖췄다.

청라지구의 랜드마크 건물인 청라시티타워가 단지50M 앞 중앙호수공원(국내 최대규모인 106만 2000㎡)내에 있다. 4km커넬웨이와 직접 닿은 중앙호수공원이 오피스텔과도 직접 연결되어 있다. 세대에서 커넬웨이와 호수공원을 모두 조망할 수 있다.

도보권내 위치한 경명초등학교는 직선으로 6분 거리에 위치하며, 5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곳으로 생활환경은 더욱 쾌적해 질 전망이다. 20평형대의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실용적인 평면구성과 높은 전용율도 투자 장점이다.

지하4층~지상15층 1개 동으로, 35.83㎡~84.47㎡, 총 173실로 구성되며, 지하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3층부터는 오피스텔이다.

서울신용평가정보㈜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와 다온도시개발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된다. 출처는 인천자유경제구역청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50-15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032) 565-779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