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탈북 여성들 따뜻한 언니로 나선다. 박은혜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탈북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로 발탁됐다. 그동안 KBS N '뷰티의 여왕 시즌1,2', tvN '완판기획'에서 진행자의 면모를 과시했던 박은혜는 강성연의 후임으로 남희석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박은혜는 "진행자로 시청자 앞에 설 수 있어 영광스럽고, 앞으로 공감할 수 있는 공감토크를 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인만큼 간판 M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혜는 오는 21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로 활약하게 된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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