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이상민 기자]올해 18살인 느림보 육지거북이 프랑키의 방송이 네티즌에게 즐거움을 안겼다.지난 해 미국 미시간주에 있는 한 펫샵에서는 육지거북이 프랑키의 등에 방송시스템을 설치했다. 육지거북이의 등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방송시스템을 설치해 프랑키의 시점으로 화면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특히 거북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 네티즌의 흥미를 더욱 끌고 있다.펫샵의 복도를 어슬렁거리며 사람들을 구경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거북이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온라인상에서 만명이 넘는 시청자를 확보하며 인기를 얻은 이 거북이는 금세 유명세를 타며 '프랑키 캠'이라는 방송 이름까지 얻었다.
프랑키는 펫샵을 누비며 꼬마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며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최첨단 기술과 동물의 만남이 네티즌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