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이상민 기자]올해 18살인 느림보 육지거북이 프랑키의 방송이 네티즌에게 즐거움을 안겼다.지난 해 미국 미시간주에 있는 한 펫샵에서는 육지거북이 프랑키의 등에 방송시스템을 설치했다. 육지거북이의 등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방송시스템을 설치해 프랑키의 시점으로 화면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특히 거북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 네티즌의 흥미를 더욱 끌고 있다.펫샵의 복도를 어슬렁거리며 사람들을 구경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거북이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온라인상에서 만명이 넘는 시청자를 확보하며 인기를 얻은 이 거북이는 금세 유명세를 타며 '프랑키 캠'이라는 방송 이름까지 얻었다.
프랑키는 펫샵을 누비며 꼬마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며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최첨단 기술과 동물의 만남이 네티즌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