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짜왕이 5월 한달 판매액 100억원을 기록하면서, 라면 1000억원대 파워브랜드로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농심은 짜왕이 올 5월 판매액(내부 출고매출 기준) 100억원을 기록, 신라면 봉지면(255억원)에 이어 2위 성적을 기록다고 4일 밝혔다. 짜왕은 올해 4월20일 출시됐고, 시장에 나온지 한달 여 만에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농심은 신라면 이후 30년 간 없었던 라면시장 1000억원대 ‘파워브랜드’ 대열에 짜왕의 이름을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4년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라면시장 1000억원 파워브랜드는 1982년 출시된 너구리와 안성탕면(1983년), 짜파게티(1984년), 신라면(1986년) 등 4개 뿐이다. 더욱이 1986년 신라면 출시 후 지난 30년 간 1000억원대 파워브랜드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