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최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남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 추진을 위한 발전산업 육성지원 공동 협력 협약식’을 갖고 2025년까지 1조108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