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미주지역 선주와 3702억원 규모의 셔틀탱커 3척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2월 28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