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경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주된 원인은 HPV(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입니다. 증상은 성관계 후 출혈, 배뇨장애, 비정상적인 분비물 증가 등이 나타나지만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 전단계인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상피이형증 및 상피내암)으로 판정된 경우는 레이저 소작술이나 원추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고, 임신을 더 이상 원하지 않을 경우는 단순 자궁절제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성관계를 피하고,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과 정기검사를 받아 암 전단계에서 병을 발견 퇴치해야 합니다. 또한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통해 HPV가 유발하는 자궁경부암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도움말 : 고려대 구로병원 여성암센터 이재관 교수
김태열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