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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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설리가 배우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연기에 애정을 드러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14년 영화 ‘패션왕’ 언론 시사회에서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설리는 연기에 대해 “늘 배우고 싶은 마음”이라며 “기회가 주어지면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또 설리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노력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설리 탈퇴 배우” “설리 탈퇴 배우 진짜?” “설리 탈퇴 배우 노력하고 있니” “설리 탈퇴 배우 그렇구나” “설리 탈퇴 배우 헐” “설리 탈퇴 배우 진짜 나오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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