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이소연(33)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14일 오전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측은 "이소연이 일반인 사업가와 가을 결혼을 하는것이 맞다"고 밝혔다.이어 "이소연이 얼마전 회사로 결혼 소식을 알려왔다. 올해 초 만나 짧은 연애기간임에도 결혼을 다짐할 만큼 확신을 주는 사람이라고 했다"며 "회사에서는 이소연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으며 팬들도 많은 축복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구체적인 날짜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밝히며 "9월이 될 수도 10월이 될 수도 있다. 아직 날짜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전해들은 바 없다. 최근 상견례까지만 마친 상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소연이 오는 10월 2세 연하의 벤처사업가와 화촉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의 예비신랑은 K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 MBA 과정을 밟고 있는 엘리트인 것으로 전해진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소연 결혼, 축하드려요" "이소연 결혼, 너무 아름다우심" "이소연 결혼, 드레스 입으면 여신 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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