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증시 가격제한폭이 종전 ±15%에서 ±30%로 확대된 첫날 태영금속 우선주가 장중 29.60% 급등하면서 처음으로 상한가를 터치한 종목이 됐다.
태양금속 우선주는 15일 오전 9시7분 전거래일 대비 330원(29.60%) 올라 상한가(1445원)를 기록했다. 지난 9일부터 5거래일 연속 강세를 나타내며 58.79% 폭등했다. 태양금속우는 상장주식수가 330만주로 시가총액은 45억원 규모다.
코스닥 종목인 제주반도체도 장중 전거래일 대 29.52% 급등한 9390원까지 치솟았다. 제주반도체는 1000억원 규모의 중국 투자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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