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예비대학생 100명에게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리퀘스트’ 장학금은 지난 1998년부터 17년간 이어져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200명에게 34억 7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미래의 인재를 양성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