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이 먹방을 선보였다.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밥을 먹다가 마이크 벨트 풀어지는 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환상의 섬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가 과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통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본격적인 이심전심 여행이 시작됐다.돔베고기로 텔레파시가 통한 조민기 조윤경 부녀. 조윤경은 인증샷을 먼저 남겼고, 조민기는 쌈을 싸 조윤경에게 건넸다. 조윤경은 아빠가 싸준 돔베고기 맛에 금세 빠진 듯 했고 다이어트의 꿈은 접어두고 본격 먹방을 선보였다.조민기는 음식 모두가 조윤경이 좋아하는 것들이었다면서 싫어하는 것을 고르기 힘들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윤경은 마이크 벨트를 조절했고, 이내 스스로 풀리는 벨트 소리에 당혹스러워했다.한편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이경규와 강다은. 이경규는 개를 키우라 조언했고, 강다은은 정말 키우고 싶다며 간절한 듯 했다. 이경규는 강아지를 일단 갖다두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강다은 역시 혹하는 듯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같은 시각 이예림도 강아지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고 강석우는 엄마가 좋아했다면 키웠을 거라며 언젠가 개가 들어오기는 들어올 거라며 강다은이 시집가고 나 꼭 키울 거라는 계획을 세웠다.이예림은 두치와 강석우네 집에 놀러가겠다 말했지만, 강석우는 ‘됐습니다’ 라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예림은 강석우가 빈말은 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 나중에 정말 강아지를 키울 것 같다 말했고, 강석우는 아빠 이경규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달라 말했다.강석우는 56이라는 이경규의 나이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을 수 있다면서 항상 강한 척 하지만 조금씩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해보라 조언했고, 자신의 약속에 있어 최우선은 강다은이라며 다정다감함을 보였다.한편 텔레파시 여행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네 부녀가 조재현이 있는 식당으로 모여들었고, 조윤경은 갈치조림을 보면서 본격 먹방을 새롭게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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