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3월에 이어 또다시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가뜩이나 달아오르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는 더욱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3월 사상 처음으로 1%대로 떨어졌던 기준금리가 불과 3개월 만에 또 다시 0.25%포인트 인하됐다.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 열기가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월세화에 속도가 더 붙으면서 전셋값 상승폭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기준금리 인하로 주택시장 회복세는 이어지겠지만 전셋값 상승폭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준금리 1% 대 중반의 '초저금리 시대'를 맞게 되면서 전문가들은 최근 저금리 여파로 주택거래가 늘고 집값이 오르고 있는 현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는 저금리 장기화로 '전세의 월세 전환→ 전세부족→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 매매 거래 증가 및 가격 상승'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금리 인하는 활황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실레로 기준금리가 1.75%일 때도 부산지역 미분양주택이 1천 가구 미만으로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이 번 금리 인하로 부산 주택시장은 더욱 활황을 맞을 것으로 예산된다.

주택 전세가도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다양한 부동산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 했지만, 여전히 부산지역의 전세가율은 70%를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아파트 가구당 전세가격은 지난 2006년 8100만원에서 1억 7000만 원으로 9년 사이 2배 이상 상승했다. 이 기간 매매가는 1억4000만원에서 2억4800만원으로 올랐다.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호황을 맞으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입주 전 내 집을 직접 보고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고, 입주시기까지 빠른 선시공 후분양 “더클래식 타운하우스”가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공사차질에 따른 입주지연 등의 위험부담이 없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으며, 투자목적으로 구매 시 1가구 2주택의 제약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관리비가 다른 타운하우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놀이방·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일대에 금정 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는 121세대로 건설되며 분양면적 기준 66㎡~118㎡ 규모에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들어선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명문학군인 부곡초, 부곡중, 금양중, 부산사대부고에 둘러싸인 입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NC백화점, CGV, 금정 문화 회관 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50만㎡의 윤산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도보 가능한 역세권과 편리한 교통 환경(부산대역,구서IC)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선시공 후분양하는 주택으로 분양가는 주변 아파트 시세 보다 수천만원 저렴하며, 주택의 품질은 아파트 못지않게 꾸며 실수요자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하우스로, 입지적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과 편의시설, 학군의 3박자를 갖춘 최고의 주거 프리미엄 하우스로 실입주금 7,000만원 대부터 가능하다"며 “인근의 아파트는 5년만에 분양가의 48%나 상승할 정도로 뛰어난 입지에 있다”라고 말하였다.

우진종합건설이 시행 및 시공을 하며, 입주는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 입주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1) 518-00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