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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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석정이 충격의(?) 댄스를 선보였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황석정이 충격 댄스를 선보였고 김제동은 3d를 보는 줄 알았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길해연이 출연해 자유 여인들의 아찔한 ‘19금’ 토크부터 진솔한 연기 인생&가족 이야기를 들려줬다.황석정은 연극 했을 때 일화를 전하면서 쉽지 않았던 날들을 떠올리며 눈물이 비쳤다. 황석정은 길해연을 만나 감사함과 행복함을 느꼈다면서 덕분에 즐겁게 연극할 수 있었다 전했고, 길해연 역시 황석정과 4개월을 함께 하면서 많은 감동을 느낀 듯 했다.김제동은 눈물 흘리는 황석정에게 라디오스타에서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고 섭외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길해연은 황석정에게 춤을 춰 달라고 부탁하면 마이클 잭슨 춤을 춘다더라며 웃었다. 황석정은 길해연이 춤을 추라고 하면 누워 있다가도 춤을 춘다 말했고 직접 보여 달라는 mc들의 부탁에 황석정은 일단 놀라지 말라며 마이클 잭슨 모자를 썼다. 황석정의 춤은 시작부터 문화 충격으로 다가왔고 자유여인 다운 몸부림을 이어갔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춤은 끝났지만 충격은 그대로인 듯 했고 김제동은 뒤에서 보는 게 정말 충격적이었다며 얼떨떨한 듯 했다. 김제동은 3d영화를 예고 없이 갑자기 보는 것 같았다며 모든 것을 놓고 드러누웠을 때는 대단했다 전했다.이에 길해연은 김제동에게 집에 가면 잠이 오지 않을 거라면서 마음이 찢겼다 말했고, 황석정의 노래 역시 공기를 찢는다 하자 황석정은 “한 번 짖어 드릴까” 물으며 ‘아!!!’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은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김제동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황석정은 김제동에게도 마이크를 건넸고 김제동은 도저히 황석정의 눈을 마주치지 못 했다.김제동은 황석정에게 신음소리를 그만 내라며 난감해 했고, 황석정은 개의치 않고 본격적으로 노래 실력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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