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자회사 일동생활건강은 ‘냉 알칼리이온수기’<사진>를 개발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냉 알칼리이온수기는 10단계 복합필터를 장착해 정수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작은 물분자로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또 전기분해기술로 pH8.5에서 pH9.8의 4단계 알칼리이온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버튼 하나로 냉정수와 상온정수를 선택할 수 있고, 바로 마실 물과 조리할 때 사용할 물을 위한 밸브를 따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식약처로부터 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장 내 이상발표, 위산과다 등의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도 인증받았다고.

일동제약 자회사 일동생활건강은 ‘냉 알칼리이온수기’<사진>를 개발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냉 알칼리이온수기는 10단계 복합필터를 장착해 정수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작은 물분자로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또 전기분해기술로 pH8.5에서 pH9.8의 4단계 알칼리이온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제약 자회사 일동생활건강은 ‘냉 알칼리이온수기’<사진>를 개발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냉 알칼리이온수기는 10단계 복합필터를 장착해 정수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작은 물분자로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또 전기분해기술로 pH8.5에서 pH9.8의 4단계 알칼리이온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인체 상태와 가장 유사하면서도 병원균과 유해물질 없이 깨끗한 알칼리이온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매일 먹고 마시는 물 뿐만 아니라 밥과 국, 분유를 탈 때도 알칼리이온수를 편하게 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생활건강은 오는 23일 오전 GS홈쇼핑을 통해 냉 알칼리이온수기 런칭방송을 한다. 월 대여료 3만4900원으로 사용 가능하며, 의무사용 36개월에 약정기간인 60개월 후엔 소유권이 양도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