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클럽505의 프로듀서와 기타리스트인 유정식이 네 번째 싱글 ‘너나 나나’를 22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유정식이 매달 발표 중인 ‘유정식의 골든베스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유정식은 클럽505에서 선보였던 팝 스타일의 음악 대신 다소 투박하고 거친 질감의 음악 들려주고 있다.
유정식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타임라인에는 언제나 맛있는 음식, 특별한 이벤트, 만족스런 연애, 남들보다 조금 멋진 삶이 가득한데 이번 싱글은 사람들의 소통에 대한 열망이 서로 같다는데 착안해 쓴 곡”이라며 “피로한 일상 속에서 본인의 희망과 취향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며 교류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노래로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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