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5.69% 오른 11만1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HDC신라면세점 출점을 통해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 확장이 가능하다”며 “중국인 인바운드 수요 호조로 면세 사업의 성장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5.69% 오른 11만1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HDC신라면세점 출점을 통해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 확장이 가능하다”며 “중국인 인바운드 수요 호조로 면세 사업의 성장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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