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국내 대표 패션지에 화보를 실었다.
씨스타는 21일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sistarsistar)에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인스타일, 나일론에 실린 멤버 별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의 멤버 효린, 소유, 보라, 다솜이 4대 패션지 화보를 각각 장식했다”며 “이번 화보는 새 앨범의 주제를 관통하는 ‘사랑스러운 악녀(Evil Charmer)’를 주제로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셰이크 잇(Shake it)’ 쇼케이스를 연 뒤 정오에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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