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4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구라국’ 백성으로 입성, 독특한 말솜씨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방송인 김새롬이 인스타그램에서도 남다른 취향을 드러냈다.
5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moreasy/)에 미국의 담배회사 필립모리스의 ‘말보로’ 담뱃갑과 함께 “꺅”이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그러나 담뱃갑 안에 담긴 것은 진짜 담배가 아닌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
지난 마리텔 방송에서 방에 들어서자마자 “그럼 내가 오늘 이 나라의 웅녀 역할이냐. 적어도 나라를 세우려면 번식이라는 것을 해야 하지 않냐”며 모두를 당황케 한 ‘톡특한 취향’을 인스타그램에서도 여지없이 발휘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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