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이 아시아·아프리카에서 국내로 유학 온 대학생들에게 4억여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4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에서 13개 국가 유학생 103명에게 총 4억12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이사장을 비롯해 한승수 전 국무총리, 13개국 대사 및 외교관, 재단 관계자와 장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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