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스텔스 전투기를 모티브로 한 프리미엄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스텔스’를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스텔스’는 아이폰6플러스ㆍ갤럭시노트4 등 최대 6인치의 대화면 패블릿 기기까지 호환 가능한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다. 운전자의 사용환경을 고려해 한 손으로 부드럽게 밀어 넣기만 하면 장착이 완료되는 클립형 방식을 채택했다. 각도 역시 제품 하단부에 위치한 두 개의 홈을 통해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안정적인 고정력은 기본이다. 곡면의 대시보드에도 거치대가 빈틈없이 완벽하게 부착될 수 있도록 제품 바닥과 접착 겔을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했다. 각 홈마다 미끄럼 방지 실리콘을 채워 어떤 상황에서도 기기를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고정해준다. 제품 높이를 낮게 설계해 운전 시야 확보를 한 점도 돋보인다. 스텔스의 가격은 2만3900원이다.
한편 슈피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8일까지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스텔스 소문내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거나 친구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스텔스’, ‘C21Dual 케이블, 슈피겐 쇼핑몰 20% 할인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10일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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