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정주원 기자] 글로벌 식품기업 켈로그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40여 종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미 켈로그 측은 NMI 건강 트렌드 데이터베이스(NMI Health & Wellness Trends Database) 연구결과 통계치를 인용해 약 51%의 소비자가 켈로그 제품의 원료에서 인공착향료를 줄였으면 좋겠다고 응답했다며 이같은 배경을 설명했다.
미 켈로그는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반영해 켈로그 오리지널 라인업 중 인공착향료와 질산화 유지를 넣지 않은 시리얼, 그라놀라, 뮤슬리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보도자료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제품들은 고대작물(ancient grains)과 여러 가지 과일, 견과류 및 씨앗류를 넣은 건강한 레시피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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