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가 지난 7일 서울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7개 도시 내 8개 사회복지기관에 과학도서 800권을 기증했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교육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의 일환이다. 아동들이 과학 도서를 읽고 과학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된다. 이 날 기증행사에 참석한 ㈜한화 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책을 읽고 과학수업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 홍기택 차장은“책은 읽는 사람에게 다양한 간접경험을 하게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시작된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는 지난해부터 시즌2에 접어들었다. ㈜한화 본사 및 사업장 소재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과학체험캠프, 찾아가는 과학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