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2분기 실적 부진예상에도 하반기 신작 기대감에 게임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의 웹젠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6.91%) 오른 3만9400원에 거래됐다. 컴투스도 전날보다 5400원(3.91%) 오른 14만60000원에 거래됐다.
위메이드(1.69%), 선데이토즈(1.13%)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열혈전기를 3분기에, 선데이토즈는 애니팡맞고를 오는 9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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