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차 주가가 2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로 장중 13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8일 오후 1시 56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52% 떨어진 1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 도이치, 메릴린치, CS증권 등 외국계 투자자들이 매도창구 상위에 포진해 있다.
현대차는 이날을 포함해 6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이날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현대차 실적은 주요 통화의 부정적인 흐름과 미국 중국 등에서의 판배 부진으로 시장 예상을 밑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18만원으로 낮춰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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