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전국 아울렛 매장에서 이월상품과 리퍼브 상품 최대 할인 진행- 구매금액별 대규모 사은행사.. 일회용 젖병부터 기저귀가방까지 다양한 용품 증정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에서 직영점으로 운영하는 롯데아울렛 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코너 ‘코지가든’이 아울렛 입점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코지가든 측은, 오는 31일까지 3주간 코지가든 구리 아울렛점을 포함, 전국 아울렛 매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월상품 및 리퍼브 상품에 대해 최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 포함되는 브랜드에는 유명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 영국 황실 유모차 ‘맥클라렌’ 등과 더불어 최근 유모차 브랜드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이지워커 미니버기’, ‘호크 맨하탄’ 등이 포함된다.이와 더불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원목 가구 브랜드 ‘호크 베타 식탁의자’의 스크래치 상품도 최대 40%까지 할인된 특가로 만나 볼 수 있다.코지가든 관계자는 “그동안 코지가든 아울렛을 찾아준 많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이번 할인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는 롯데 아울렛에 입점한 이래 처음 진행되는 브랜드데이 행사인 만큼, 유아 외출용품을 구매하기 위한 초보 맘들에게 매우 효율적이고 알뜰한 쇼핑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코지가든 아울렛 4개 점포에서는 이번 브랜드데이 행사 외에도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금액별로 다양한 프리미엄 사은품을 증정하는 사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사은행사는 10만원 / 30만원 / 60만원 / 120만 원 이상 구매 시 일회용 젖병부터 기저귀가방까지 결제 금액에 맞춰 고급 육아용품을 더불어 증정하는 이벤트다. 관련 이벤트는 코지가든 아울렛 전점에서 진행 중이며, 코지가든은 광명, 김해, 고양, 구리 등 4개 롯데아울렛 지점에 입점되어 있다. 문의는 코지가든 구리아울렛점 (031-8034-254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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