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미도가 섹시함을 방출했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미도는 섹시한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미친 연기력으로 화면을 장악하는 ‘신스틸러’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하재숙은 엄마가 정말 억울해한다면서 2.7kg으로 태어났는데 한약을 너무 많이 먹어 살이 쪘다 밝혔고 태어났을 때 가장 말랐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재숙은 작품에 들어가면 두어달 전 정도부터 체중감량을 한다 밝혔고 영화 소재가 아이스하키라는 말에 김구라는 ‘골키퍼’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하재숙은 기분 좋은 날은 주량이 어느 정도 될지 모를 정도로 술을 마신다면서 다음 날 아침에 깨어나면 숙취가 없다 말했고, 이미도는 환갑이 넘은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속을 게워낸다는 말에 김구라는 선배들이 얼마나 먹이는(?)거냐 물어 폭소케 했다.하재숙은 입술이 두꺼워 정말 콤플렉스였다면서 말을 왜 ‘오물오물’ 하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안젤리나 졸리 입술을 따라했다. 하재숙은 오늘 모처럼 ‘라디오스타’에 나오기 위해 네일 관리를 했다며 쑥스러워했고 취미로 스킨스쿠버를 하고 있다 밝혔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미도는 김혜수처럼 섹시한 연기자가 되고 싶다면서 섹시함을 어필하는 연기가 있다며 시범을 보였다. 이미도는 많이 아프면서 말을 할 때도 숨을 많이 넣어야 한다며 섹시한 연기를 보였고 김국진이 여자들의 머리카락 넘기는 동작이 섹시하다는 말에 머리를 훌렁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가지마’연기에서는 윤박을 바라보며 애절함과 애교, 공포 연기를 선보였고 특히나 공포 연기에서는 링의 귀신을 떠올리게 만들어 폭소케 했고 김구라는 황석정의 공포연기와 맞먹는다며 감탄했다.박효주는 섹시한 마담 연기를 하려니 민망한 듯 웃었고, 김국진을 향해 “벌써 가려고? 가지마” 라며 눈을 찡긋했다. 이어 ‘타짜2’의 마담 역할을 위해 돈 세는 방법을 배웠다 밝혔고 지폐를 부채처럼 펴며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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