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배우가 되기위해 힘들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텔레파시 여행을 준비했고, '건강코스'를 고른 이경규와 조혜정은 함께 오름을 타기 시작했다.이날 내내 어색했던 둘은, 오름 위에서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경규는 이날 배우 지망생인 혜정에게 "오디션 많이 떨어졌다며?"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조혜정은 "1년 반 정도 오디션을 계속 봤는데 떨어졌다. 일주일에 한 번은 봤다"고 말해 이경규를 놀라게 했다.이경규는 "충격이 심했겠다. 아빠에게는 말 안했냐?"라고 물었고, 조혜정은 "아빠는 내가 오디션 보러 가는 줄도 모르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비정한 아빠다"라며 조혜정을 위로했다.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그냥 공주 같을 줄 알았는데..."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이쁘고 착해서 잘될것 같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