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주)서한이 대구 달서구 대곡동 일원 대곡2지구 C1블록에 공급하는 ‘수목원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이 지난 26일 문을 연 가운데 방문객이 몰려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방문객들은 견본주택에 들어서기까지 2시간 이상을 밖에서 200m가 넘는 긴 줄을 선채로 기다려야 하는 등 진풍경이 연출됐다. 식사를 못한 채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서한측은 빵 등을 준비해 조종수 대표이사가 나와 나눠 주기도 했다. 분양 첫날 2만명을 비롯해 오픈 3일간 5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견본주택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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