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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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된 가운데 결국 별세했다.9일 김광한은 오후 9시 40분께 향년 69세의 나이로 영원히 눈을 감았다. 앞서 김광한은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환자실에서 투병을 했고 결국 9일 사망했다.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한 김광한은 1982~1994년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진행하며 이종환, 김기덕과 '3대 DJ'로 명성을 높였다. 특히 김광한은 대학을 갓 졸업한 1966년 우리나라 첫 FM 전파를 내보낸 서울 FM방송에서 DJ를 시작해 ‘최연소 팝송전문DJ’로 유명세를 떨쳤다. 김광한은 최근까지 CBS 라디오 ‘김광한의 라디오스타’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기도 했다.김광한의 빈소는 서울 동대문구 삼육의료원 추모관 203호이며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안타깝다”,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하늘에서도 DJ하시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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