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되었던 팬아트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팬아트 공모전에는 <우먼 인 골드>의 포스터 및 스틸, 클림트의 그림들을 모티브로 하여 일러스트, 손그림 등 각양각색 고퀄리티 작품들이 출품되며 영화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고 이 중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2편, 장려상 7편이 선정, 수상작들이 공개되었다. 대규모 전국 시사회로 먼저 만난 관람객들의 강력 추천으로 7월 2주차 가장 보고 싶은 기대작으로 선정되며 7월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아 온 감동실화 <우먼 인 골드>는 경매가 1,500억 원에 달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초상화 '레이디 인 골드' 속 숨겨진 한 여인의 감동 실화를 담고 있으며 50여 년 전, 나치에게 강제로 빼앗긴 '아델레' 숙모의 초상화 [아델레 블로흐 - 바우어] 일명, '레이디 인 골드'를 되찾기 위하여 국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8년 간의 긴 법정 싸움을 한 실존 인물 '마리아 알트만'과 그녀의 변호사 '랜디 쉔베르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먼 인 골드>는 언론 매체 뿐만 아니라 관객들로부터도 쏟아지고 있는 호평과 극찬 속에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진실을 향한 한 여인의 특별하고도 감동적인 실화를 세계적인 명화와 함께 스크린에 품격 있게 그려 낸 작품 <우먼 인 골드>는 지난 9일 개봉되어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사진> 영화 포스터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