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대표이사 횡령설에 휩싸인 오스템임플란트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주가는 전날보다 9.41% 내린 2만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검찰이 오스템임플란트 최 모 대표의 사기와 횡령 혐의를 추가 포착했단 언론 보도가 주가 하락의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스템임플란트에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늘 오후 6시까지다.
기자]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