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お宅)문화 소비자들을 위한 ‘오타쿠헤야(オタク部屋ㆍ오타쿠방)’라는 민박 객실이 일본을 찾는 해외관광객들 사이에서 화제다.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는 ‘오타쿠(특정 분야에 심취한 마니아를 지칭하는 표현)문화’를 살린 호텔 및 민박 객실을 최근 소개했다. 이 객실은 벽지에서부터 핸드폰 충전기까지 모두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ACG콘텐츠로 도배해 관광객들이 실제 게임 혹은 애니메이션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오타쿠방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의 2차원 캐릭터를 장식했다’는 의미를 은어적인 표현할 때 쓰이는 접두사 ‘이따-(病)’를 붙여 ‘이따베야(病部屋)’로도 불린다.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