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홍성호기자 ] 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스베누 본사에서 H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황효진 대표가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황효진 대표는 아프리카 시절 BJ 소닉을 시작으로 신발팜, 그리고 스베누 대표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작년 스베누의 경우 500억의 매출을 기록한 회사다. 황효진 대표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사업전략은 여러 사람들로 하여금 화제가 되고 있다. hongsh@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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