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Mtv, 글램 SNS
사진: SBS Mtv, 글램 SN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걸그룹 '글램'의 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병헌 협박녀‘ 다희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글램'은 지난해 7월 자신의 SNS에 "데뷔 2주년 축하합니다! 빰바밤바바~! 2주년 축하해주신 국내외 모든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글램'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Girls be Ambitiou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지연과 이병헌 협박녀로 유명세를 떨친 다희, 다른 멤버들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이에 앞서 글램은 과거 Mtv에 출연했던 당시 지연은 글램 리더 고충을 토로하며 "내가 리더로서 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4 글램 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글램 지연, 마음 고생심했을 듯”, “쇼미더머니4 글램 지연, 멤버끼리 사이 좋았던 것 같다”, “쇼미더머니4 글램 지연, 진짜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