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는 CJ E&M과 59억9800만원 규모의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제작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5.9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팬엔터테인먼트는 CJ E&M과 59억9800만원 규모의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제작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5.9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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