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의 계절, 새 생명이 태동하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곳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되어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이사를 준비하지만, 이사를 준비하고 짐을 옮기는 과정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삿짐 포장부터 정리정돈, 청소까지 다 해 주는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찾게 된다.

하지만 포장이사를 한번 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참 많다. 뿐만 아니라 제대로 포장이사를 준비하지 않으면 이사짐센터에서 올바른 기준으로 이사견적을 측정했는지 알 길이 없으며, 이사비용에 걸 맞는 이사짐 서비스를 지원받기가 힘들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 포장이사전문업체의 수많은 횡포와 피해사례가 뉴스를 통해 소식이 들려온다. 주로 "포장이사 전문, 포장이사비용 할인"이라고 소개를 하는데 실제로 잘하는 익스프레스를 찾기가 정말 어렵다 라고” 한다.

한가지 사례로 한 달 전에 자녀들 교육문제 때문에 대도시로 이사를 한 주부 박모씨(45세)는 최근에 진행했던 포장이사 피해 때문에 분통이 아직도 터진다고 말했다. 지인들이 포장이사추천을 하여 꼼꼼히 알아보고 난 뒤에 계약을 했다. 문제는 이사를 진행하고 나서 발생을 했다. 가전제품 전체적으로 파손이 되어있고 가구도 곳곳에 흠집이 난데다 물건도 분실이 되었는데 보상을 받으려고 해당 익스프레스 에다 연락을 해도 나중에 해준다는 말만 하고 아예 배 째라는 식으로 일관을 하고 있다. 너무 화가 난 김 씨는 소비자 보호원에서 접수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실제로 연구조사에 따르면 익스프레스 이용 중 약 70%이상이 김 씨처럼 이사물품파손이나 분실 등이 많이 발생이 되어도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제대로 된 포장이사 전문업체를 알아보는 방법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 번째 포장이사를 진행 전 여유를 갖고 4주전에 여러 업체에서 무료방문견적을 신청하여 받아보아야 한다. 여유를 갖고 견적을 받아보면 더 조건이 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이사 업체를 찾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사 2~3일전에 금액을 알아본다면 추가비용이 붙고 원하는 날짜를 잡기가 힘들어 진다. 그래서 여유를 갖고 계약 전에 최소2~3군데 이상의 업체를 알아보고 합리적인 가격을 정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포장이사업체 선정 시에는 신뢰도 높은 관허업체를 선정하여야 하며 피해보상가입업체인지 확인 해야 한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지원되는 별도 서비스가 있는지 체크를 하고, 정리정돈과 사후서비스에 대하여 꼼꼼히 후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두 번째 이삿짐 추가비용은 확실하게 표기한다. 이사견적비교를 통해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택하였다면 계약서 작성부분이 남아있다. 방문견적을 받으면 포장이사에 필요한 정확한 장비와 짐 량을 체크하기 때문에 확실히 최종적인 포장이사비용을 정할 수가 있다. 이때 관련 사항을 꼼꼼히 정식관인계약서에 기재해야 하며 추가비용에 대한 부분이나 정확한 금액까지 명시해야 한다.

박준규MTM24코리아는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전, 사무실이사 등의 체계적인 이사짐 서비스로 이사를 제공한다. 그리고 서울 전 지역(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양천구 구로구)과 전국(경기, 의정부, 수원, 군포, 안양, 광명, 용인, 울산, 평택 경북, 대구, 김천 충남, 대전, 충북 등) 어디에서나 익스프레스 지점들을 확보하여 고품격 포장이사를 지원하고 있다.

박준규MTM24코리아 관계자는 “이사를 할 때에는 이사비용뿐 만이 아니라 이사견적 시에 신뢰도 높은 관허업체를 선정하여야 하며 피해보상가입업체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지원되는 별도 서비스가 있는지 체크를 하고, 정리정돈과 사후서비스처리에 대한 후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