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가 오는 22일부터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 각종 여름 침구 및 집안 가구, 욕실용품과 주방용품등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름 정기 세일 대표상품으로는 쿠킹마미 6P 머그 세트 1만3930원, 라미 퀸 침구세트가 30% 할인된 6만9300원, 뱀부 짜임 대자리 2만9950원, 비치타올 7920원, 드롭스레터 보온보냉머그 9030원, 보만 아이스빙수기 2만9900원 등이다. 신상품도 10% 특별 할인이 진행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모던 하우스는 침구용품, 주방 상품, 인테리어 소품, 각종 가구 등 집안의 모든 것들을 모아 한곳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대 유럽풍 라이프스타일숍”이라며 “이번 정기 세일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집안 분위기를 시원하게 바꿔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던하우스 여름 정기세일은 오는 22일부터 8월4일까지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등에 입점해 있는 모던하우스 전국 50여 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modernhouse.co.kr)에서 동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