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야식당’ 남태현이 ‘역대급 발연기’라는 혹평을 듣고 있다.
5일 밤 0시10분 첫 방송된 SBS ‘심야식당’ 1회에서 남태현은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하는 민우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치여 산 배가 고파 찾은 심야식당에서 주인인 마스터(김승우)의 배려를 받았다. 그곳에서 남태현은 자신의 외로움과 마음 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는데 이 장면에서 웃는지 우는지 모를 만큼 어색한 표정연기가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오른 것.
준비되지 않은 연기실력이나 부정확한 발성은 드라마 수준까지 떨어뜨렸다는 게 대체적인 평이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