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야식당’ 남태현이 ‘역대급 발연기’라는 혹평을 듣고 있다.
5일 밤 0시10분 첫 방송된 SBS ‘심야식당’ 1회에서 남태현은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하는 민우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치여 산 배가 고파 찾은 심야식당에서 주인인 마스터(김승우)의 배려를 받았다. 그곳에서 남태현은 자신의 외로움과 마음 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는데 이 장면에서 웃는지 우는지 모를 만큼 어색한 표정연기가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오른 것.
준비되지 않은 연기실력이나 부정확한 발성은 드라마 수준까지 떨어뜨렸다는 게 대체적인 평이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