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김정현이 이선호를 신뢰했다.7월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1회에서는 자신의 몸에 직접 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테스트 하는 주경민(이선호 분)과 이를 보게 되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는 신제품이 출시되어, 한 제품씩 나눠서 발라보는 멜사 모습이 그려졌다. 경민은 적극적으로 거울을 찾으며 자신도 테스트에 임했다.한 여직원은 “제가 발라드릴까요?”라며 사심을 보이기도 했다. 경민은 자신이 직접하겠다고 했다.

주경민이 마사지 크림 신제품을 직접 테스트에 나서자 전을희는 머리카락에 크림이 묻는다며 경민의 머리에 토끼 머리띠를 해주었다. 여직원들은 우스꽝스러운 주경민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허세 없는 그의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듯했다.주경민은 크림을 바르고 깜빡 졸다가 일어났다. 그는 자신이 마사지 크림을 발랐다는 사실도 잊은 채 회사 내를 활보해 다른 직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원들은 그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일부 직원들은 키득거리며 웃었다. 장성태도 주경민을 보게 되었다. 장성태의 비서는 “신제품인가보다”라고 설명했고 장성태는 흡족한 표정으로 “살신성인의 자세로군”이라며 칭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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