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길용 기자〕삼성전자가 지난 24일 논현동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 삼성 청소기 단일 품목으로 구성된 최초의 ‘모션싱크 플래그십 샵인샵’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모션싱크 플래그십 샵인샵’은 프리미엄 청소기 대표 브랜드 삼성 모션싱크가 고객들의 제품 체험 기회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프리미엄 쇼룸 형태로 구성된 ‘모션싱크 플래그십 샵인샵’은 프리미엄 청소기의 혁신을 이룬 삼성 모션싱크 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실제 청소 환경과 같은 공간을 연출해 모션싱크만의 특장점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도록 했다.

삼성 모션싱크는 피라미드 구조의 캠버드 휠과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를 채용해 민첩한 회전성, 뛰어난 안정성, 유연한 이동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프리미엄 청소기로 평가 받는다.

삼성전자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션싱크 제품 5년 무상보증, 특히 디지털 인버터 모터는 10년 무상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션싱크 플래그십 샵인샵’은 청소기 단일 품목으로 별도의 샵인샵 구성을 처음 시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대표하는 모션싱크만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 그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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